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새만금 방조제 1000만명 다녀갔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새만금 방조제 관광객이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전북 군산시는 지난 5일 오전 11시 새만금 방조제 누적 관광객 수가 1000만 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4월 27일 방조제 개통 이후 435일 만이다.

이는 하루 평균 2만 3000여 명이 방조제를 방문한 것으로, 이로써 새만금은 전북 최고의 관광지로 자리 잡았다. 방문 차량의 경우 부안통제소에서 군산통제소를 통과한 차량은 98만여 대, 군산통제소에서 부안통제소를 통과한 차량은 122만 여 대로 총 220만 대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새만금방조제는 개통 초기에 문화·스포츠 공간이 미흡하다는 지적을 많이 받았으나 최근에는 전북도와 군산시 주최로 마라톤대회와 자전거 축전, 낚시 대회 등 다양한 문화·스포츠 행사가 열리면서 관광객이 늘고 있다. 특히 전북도가 6월 초에 신시도 광장에 건립한 ‘아리울 아트홀’이 다양한 문화 공연으로 관광객을 끌어들이고 있다.

군산시 관계자는 “새만금 방조제에는 이달 중순 1호 방조제 도로 높임 공사도 완료될 예정이어서 그동안 제한됐던 야간 통행이 허용되면 관광객은 더욱 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11-07-07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