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심산 김창숙 선생 사적공원 2013년 경북 성주에 조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독립운동가 심산 김창숙(1879~1962) 선생을 기리는 사적공원이 고향인 경북 성주에 조성된다. 성주군은 대가면 칠봉리 김창숙 선생의 생가 주변에 심산의열사적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2013년까지 150억원을 들여 김 선생의 일대기와 정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적기념관을 짓고 독립운동체험장과 교육장을 건립한다. 군은 생가와 청천서원, 청천서당, 동강대, 하강대 등 기존 유적지도 정비해 김 선생의 올곧은 정신을 체험할 수 있는 공원으로 꾸밀 방침이다. 김창숙 선생은 1905년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상소를 올리고, 3·1운동이 일어나자 독립을 호소하는 진정서를 작성해 만국평화회의에 보내는 등 독립운동을 벌이다 수 차례 투옥됐다. 광복 이후에는 이승만 정권의 독재에 반대하는 활동을 벌였고 성균관대 설립을 주도해 초대 총장을 지냈다.

성주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11-08-04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