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8~9월 서울 도심 벌떼 조심하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도심에 ‘벌떼 주의보’가 발령됐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올여름 서울 지역에 내린 집중호우 여파로 벌떼가 예년보다 늦어진 이달 하순부터 다음 달까지 집중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보여 피해가 우려된다고 23일 밝혔다.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2007년 이후 서울 지역에서 벌떼가 시민에게 피해를 줘 119구조대가 출동한 건수는 총 1만 2698건으로 이 가운데 79.4%가 7∼9월에 발생했다. 문성준 재난대응과장은 “벌떼 출현 시기가 다소 늦어져 8월 하순부터 9월 사이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호박벌 등 꿀벌류는 공격을 받지 않는 이상 사람에게 먼저 침을 쏘는 경우가 없지만, 말벌이나 털보말벌·땅벌 등은 공격적인 특성이 있는 데다 독의 양도 일반 벌의 15배에 달해 한 번만 쏘여도 치명적일 수 있다.”고 당부했다.

소방재난본부는 ‘벌떼 공격 예방과 응급조치법’으로 ‘향수와 향기가 진한 화장품과 밝고 화려한 계통의 옷을 피한다.’, ‘공원이나 들을 산책할 때에는 맨발로 다니지 않는다.’, ‘꽃밭 근처에 오래 머물지 않는다.’, ‘벌집을 건드렸을 때에는 최대한 적게 움직여 벌이 스스로 돌아갈 때까지 기다리는 편이 안전하다.’, ‘쏘인 부위에 얼음찜질을 하면 통증과 가려움을 가라앉히는 데 효과적이다.’등을 제시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11-08-2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