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140만 유튜버와 기후 위기 알아봐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구, ‘디지털 인재 이음’ 1박 2일 취업캠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증미역·염창동 더 쾌적하게…강서구, 장기간 미영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다음달 13일 추석 맞이 자동차 무상점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부산해수욕장 9월 연장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부산시는 6곳의 공설 해수욕장 중 해운대·광안리·송도 등 3개 해수욕장을 30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수영 가능 구역 지정은 피서객의 안전을 고려한 것으로 해운대는 1만 5000㎡, 송도 7500㎡, 광안리 1만 5000㎡다. 규모는 정상 개장 때보다 70% 줄지만 구조인력, 행정인력, 경찰인력 등이 배치돼 피서객의 안전과 피서지 질서를 책임진다. 안전부표와 안전망루대, 편의시설물도 피서객 편의를 위해 수영 가능 구역에 맞춰 재설치된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11-09-02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은평 아이들 꿈 키우는 공간 되길”[현장 행정]

도서관 기공식 간 김미경 구청장

“AI로 2억 찾았다”… 똑소리 나는 강남 세무행정

누락 된 취득세 153건 발굴해 김현기 “공정한 납세 환경 조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