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천시 2015년까지 문화예술회관 건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천시는 2015년 말까지 원미구 중동 시청사 앞 중앙공원에 2500석 규모의 문화예술회관을 건립하기로 했다. 26일 시에 따르면 지난 4월 발주한 문예회관 건립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결과에 따라 2013년 하반기 1400억원을 들여 중앙공원 8400㎡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3만 5000㎡ 규모의 회관 신축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회관에는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 전문 예술단의 공연이 가능한 전용 콘서트홀(2000석), 다목적홀(500석), 전시실, 레스토랑, 사무실 등이 들어서게 된다.

이를 위해 다음달 중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투융자 심사를 마치고 경기도로부터 공사입찰 방법을 심의받을 예정이다. 이어 2013년 상반기까지 공원 용지 용도변경, 기본·실시설계, 건축허가 등의 절차를 끝낼 방침이다. 사업비 1400억원은 시청사 옆 시유지인 주상복합용지(2만 9700㎡)를 매각해 마련하고, 회관 운영은 부천문화예술재단을 설립해 맡길 방침이다.

부천시 관계자는 “문화예술회관 건립을 계기로 품격 높은 문화도시를 지향하는 부천의 문화 인프라가 업그레이드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11-09-2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