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생태복합 공간으로 재탄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폭염 속 아이들 지키는 ‘아이빛 그늘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트리하우스 숙박권 도전!” 노원구, 수락휴 개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을지명보 상점가 ‘유망골목상권’ 선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전북도·14개 지자체 1조원 빚더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도내 자치단체들의 빚이 1조원을 넘어섰다.

27일 전북도에 따르면 도와 14개 시·군이 갚아야 할 지방채는 2010년 말 현재 1조 1225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08년보다 37%, 3031억원이 늘어난 것으로 도민 1인당으로 환산하면 60만원대에 이른다. 자치단체별로는 전북도가 4728억원으로 가장 많고 전주시 2219억원, 익산시 1755억원, 정읍시 738억원, 완주군 507억원 등이다. 부채가 없던 고창군도 지난해 재정압박을 견디다 못해 140억원대의 지방채를 발행했다.

반면 장수군은 지난해 지방채 잔액 6억원을 전액 상환해 도내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빚이 없는 지역이 됐다.

도내 지자체들의 빚이 크게 늘어난 것은 감세정책과 경기침체로 세입이 줄어들자 지방채를 발행해 재정지출을 늘렸기 때문이다. 내년부터는 재정이 부실한 지자체는 지방채 발행이 규제된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11-09-28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류삼영 구청장 ‘1호 결재’…동작 재개발·재건축 속

임기 시작… 직속 촉진위원회 신설 진행 중 90곳 정비사업 통합 관리

중랑 민선 9기 ‘교육 공동체’로 열었다

류경기 구청장 첫 결재… “조례 제정”

서대문구 ‘주민자치회 완전 복원’ 스타트

박운기 구청장 취임 첫날 1호 결재

민선9기 이승로 성북구청장 취임…주민 삶 책임질 새

주거·경제·교통·돌봄 4대 구정 방향 제시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