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흥~제주 카페리 노선 신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남 고흥 녹동~제주 서귀포를 잇는 카페리 노선이 새로 개설됐다.

여수지방해양항만청은 13일 고흥 녹동항에서 서귀포항을 잇는 신규 카페리 노선에 대해 운항 면허를 내줬다고 밝혔다. 새 노선에 투입될 카페리는 대한해운 소속 4923t짜리로 700명의 승객과 148대의 차량을 싣고 평균 시속 37노트로 1일 한 차례 왕복한다. 소요 시간은 2시간 30분이다.

여수항만청은 또 기존 녹동~제주항 노선에 3780t급 카페리를 취항하고 있는 남해고속에서 2332t급 카페리 1척을 새로 투입, 이 항로에 모두 2척이 운항된다고 덧붙였다.

남해고속 측은 기존 카페리는 소요 시간이 4시간~4시간 30분으로 속도가 너무 늦어 빠른 속도의 새 카페리를 증선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전남의 제주행 카페리 기점은 고흥, 완도, 목포, 장흥 등 4곳으로 늘어났다.

여수 최종필기자 choijp@seoul.co.kr

2011-10-1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