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남, 배추·무 산지폐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값 안정위해 20일까지

전남도가 배추가격 안정을 위해 산지폐기에 나섰다.

전남도는 배추 도매가격이 포기당 1000원선 이하로 급락함에 따라 배추값 안정을 위해 지난 16일부터 배추 주산지인 해남과 나주, 영암 등지에서 산지 폐기를 시작했다.

가을 무·배추 재배면적이 전국적으로 크게 늘어나고 기상 여건도 좋아 생산량이 증가하면서 배추값이 크게 떨어지자 산지폐기가 추진됐다.

산지 폐기는 오는 20일까지 농협 계약재배 물량 중 가을무 72ha, 가을배추 310ha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이 가운데 전남 산지 폐기 물량은 가을무의 경우 27.7ha, 가을배추는 전남 45.3ha이다. 폐기 물량에 대해서는 가을무에는 10a당 58만 8000원이, 가을배추에는 60만 8000원이 정부기금에서 지원된다.

전남도는 배추값 안정을 위해서는 소비 증가가 시급하다고 보고 김치 가공업체의 배추, 무 원료 매입자금과 저장시설 임대자금을 농어촌진흥기금에서 무이자로 융자 지원을 추진하는 방안도 강구 중이다.

전종화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본격적인 김장철에는 양념류 가격 상승이 예상되므로 배추가격 안정과 함께 김장비용을 아끼기 위해서는 예년보다 김장을 더 빨리, 더 많이 담가달라.”고 당부했다.

무안 최종필기자

choijp@seoul.co.kr

2011-11-18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