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오는 14일 신년인사회…병오년 구정 방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초 “체력에 맞는 운동 처방해 드려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은평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십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우리 구는 내 손으로 지킨다”…강북구, 불법유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천시 ‘중국팀’ 신설… 교류강화 나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천시는 대 중국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중국을 전담하는 독립 부서를 신설하기로 했다.

4일 시에 따르면 미국과 견주는 강대국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국과의 실질적인 교류를 위해 다음 달 중순 조직 개편을 통해 국제협력관실 내에 ‘중국팀’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 팀에는 중국 파견 경험이 있거나 중국어 실력을 갖춘 직원이 우선적으로 채용되며, 통·번역 요원도 배치된다.

특히 다른 부서와 달리 ‘전문보직제’를 도입, 보다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시는 올해가 한·중수교 20주년이고, 내년 중국 톈진과의 자매도시 결연 20주년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팀 신설이 중국과의 교류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인천시는 중국 11개 도시와 자매·우호도시 관계를 맺고 있다.

시는 앞으로 학계와 공항·항만 관계자 등으로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대 중국 관계 강화, 전문성 강화, 교류사업 활성화 등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12-01-05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자원회수시설 5월 8일~6월 15일 소각로 정비… 

소각 중단 없게 민간 5곳과 계약 생활폐기물 예비 처리 체계 마련

“수상 넘어 ‘격상’”…영등포구, 2025년 평가판

대통령상, 국무총리 표창 등 최고 단계 평가로 격상

광진구, 1인 가구의 든든한 친구…무료 건강검진 지

건강검진으로 질병 조기 예방 및 건강관리 강화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