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신라 고찰’ 대견사 내년말 복원 완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달성군·동화사 MOU 교환

신라 헌덕왕(810년) 때 창건됐으나 일제강점기에 강제 폐사된 대구 달성군 비슬산의 대견사가 복원된다.


대구 달성군 비슬산 대견사 터에 남아 있는 석탑.
서울신문 포토라이브러리
달성군은 최근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와 대견사 원형을 최대한 복원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02년 영남문화재연구원의 시굴조사에서 확인된 대웅전, 요사채, 산신각 등 6개 동 240㎡의 건물을 내년 말까지 완공해 개산식을 갖는다. 군은 지난 5월 문화재청으로부터 현상 변경 허가를 받는 등 행정절차를 완료했다. 복원 사업비 50억원은 전액 동화사가 부담한다. 이달 말 설계 공모에 들어간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12-01-27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