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주 ‘맛있는 수돗물’ 만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 전주시가 ‘맛있는 수돗물’을 만들기 위해 환경부와 공동으로 ‘에코 스마트 상수도 개발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환경부와 포스코건설 등이 투자하는 56억원의 사업비로 정수장 운영 전문성과 기업의 기술력을 활용한 지능형 상수도 시스템을 개발할 방침이라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그동안 축적해온 정수 처리 기술과 관내 정수 처리 현장, 상수도관 망을 제공하고 포스코건설은 수돗물의 맛과 냄새 해결 방안을 연구하게 된다.

또 수도꼭지 수질 감시 등 통합 제어 시스템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맛있는 수돗물은 무색무취한 자연의 맑은 계곡물에 가까운 물이라면서 정수 과정에 투입하는 염소의 양을 최소화하고 장마철에 흔히 발생하는 흙냄새와 곰팡내를 잡는 연구를 집중적으로 진행한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부는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과 국내 물 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해 2016년까지 4년 동안 서울, 대구, 광주, 양평, 전주 등 6개 지자체와 8개 민간업체를 선정해 에코 스마트 상수도 개발사업을 추진한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12-03-08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