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충북 도담~경북 신경주 복선화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2년까지 3조5천억 투입

중앙선(서울 청량리~신경주) 가운데 충북 도담~경북 영천~경북 신경주 구간의 복선 전철화 사업이 추진된다.

경북도는 2022년에 충북 도담~경북 영주~안동~군위~영천 간 148.6㎞의 복선 전철화 사업을 완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여기에는 총 3조 5193억원이 투입된다. 도는 이를 위해 지난해까지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마친 데 이어 올해 국비 500억원을 확보해 설계속도 250㎞(시속)로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를 한다는 것이다. 또 7620억원을 투입, 영천~신경주 간 29.8㎞의 복선 전철화 사업을 2020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이들 구간의 복선 전철화 사업이 완료되면 청량리~안동은 1시간 18분, 신경주까지는 1시간 51분이 소요될 전망이다.

최대진 도 도로철도과장은 “중앙선 복선 전철화 사업은 수도권과 경북도청 이전지인 안동과 예천, 남부 지역 주민들의 철도 이용 편의성 제고뿐만 아니라 철도 수송 분담률 확대와 지역 간 균형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12-03-15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