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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제청 ‘동북아 비즈니스 중심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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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0억달러 투자 유치 8년만에 3만명 고용 창출

지난 24일 자로 출범 8년째를 맞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하 광양경제청)이 동북아 비즈니스 중심지역으로 거듭나고 있다.

지난해 글로벌 경제상황에서도 MPC율촌전력 등 대규모 투자유치를 이끌어 내며 20억 달러 목표치를 초과 달성했으며, 전남 최초로 외국인학교를 유치하는 등 꾸준한 실적을 보였다. 이러한 성과로 지식경제부 주관 전국 경제자유구역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2위를 달성하며 대외적으로도 가시적인 성과를 평가받았다. 광양경제청은 개청 이후 8년 동안 121개 국내외 기업을 유치해 109억 달러의 투자유치 성과를 달성했으며 3만여명의 고용인력을 창출했다. 또 순천, 광양, 여수, 하동 등 4개 시·군에 걸친 경제자유구역을 투자요인 등을 고려한 5개 지구로 구분해 단계별로 개발하고 있다.

올해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의 성장단계로 설정한 광양경제청은 신기술과 신소재산업, 조선·해양·물류 관련 산업 유치에 투자유치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광양 최종필기자 choijp@seoul.co.kr

2012-03-2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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