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학교에서 아침 먹자… 김동연이 김은혜 공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량진역 주변을 뉴욕 허드슨 야드처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농가소득 안정화’ 씨 뿌린 인제… 농업 위기 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행정한류’ 이젠 중미로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과테말라 등 6개국 장·차관 행안부 찾아 교류·협력 논의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은 25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가야르도 코스타리카 경제정책기획장관 등 중미지역 6개국 장·차관들을 만나 상호 교류 및 협력 방안 등을 협의했다.

이번에 한국을 찾은 중미 국가는 코스타리카, 과테말라, 온두라스, 니카라과, 파나마, 엘살바도르로 한국의 발전 경험과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방문했다.


25일 맹형규(오른쪽) 행정안전부 장관이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공공행정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방한한 중미 6개국 장·차관들을 맞이하고 있다.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행안부는 중미 국가의 공공행정 선진화를 위해 유엔전자정부 평가에서 2회 연속 1위를 차지한 한국 전자정부 구축 사례를 소개하고, 앞으로 전자정부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방한 대표단은 행안부가 시행 중인 ‘원터치 SOS 국민 안심서비스’에도 큰 관심을 보였다. 중미의 여러 국가에서 치안문제가 주요 사회 현안이기 때문이다.

이 서비스는 위급 상황 발생 시 음성 통화 없이 자신의 위치와 신원을 경찰에 신속히 알려주는 것으로, 대표단은 치안 분야 협력 강화에도 적극적인 뜻을 비쳤다.

가야르도 장관은 “대한민국은 단기간에 개도국에서 선진국 대열로 올라선 놀라운 결과를 이루어 냈다.”면서 “이번 방문을 통해 한국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얻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2012-04-26 11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중랑 면목7동 주민센터, 42년 만에 재건축

류경기 구청장, 지난달 착공식 행정·복지·문화 복합청사로

김동연, 취임식 없이 재난·비상경제 대응조치로 업무

‘경기도 비상경제 대응조치 종합계획’ 1호 결재

“필요할 때 옆에서, 눈비 맞으며 손잡은 화천군수

최문순 강원 화천군수 발전 계획 남은 30% 4년 간 완수 대학생 무상교육·노인 복지 강화 산천어축제, 개최 전제로 구상 중 부대 이전 부지에 산단 유치 협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