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관 합동 시범 방역 추재엽(오른쪽 첫 번째) 양천구청장과 공무원들이 9일 서울 양천구 신정동 양천공원에서 병충해로부터 구민의 건강을 보호하는 ‘2012 민·관 합동방역단’을 구성하고 시범 방역작업을 선보이고 있다. 류재림기자 jawoolim@seoul.co.kr |
류재림기자 jawoolim@seoul.co.kr
2012-05-1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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