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게임 축제 ‘e-Fun’ 개막…대구 인터불고·스타디움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내외 게임업체와 바이어,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e-Fun 2012’가 12일 대구 수성구 만촌동 호텔 인터불고와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대구시는 이펀2012 행사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주관으로 12일부터 29일까지 기업 간 거래인 B2B는 만촌동 호텔 인터불고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B2C는 대구스타디움에서 각각 열린다고 11일 밝혔다. B2B는 ‘콘텐츠 마켓 플레이스’를 주제로 비즈니스 상담 중심으로 열리며 미국, 일본, 중국, 독일 등 16개국 75개사의 바이어와 국내 61개 기업이 참가해 게임기와 콘텐츠 상담을 펼치게 된다.

게임페스티벌인 B2C는 3D게임 및 온라인게임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로 개최된다. KOG의 ‘파이터스클럽’, 소소의 ‘브레인킹’, 부싯돌의 ‘에어포스’ 등 대구지역 11개사와 타 지역 기업 9개사가 참가해 자사 온라인 게임을 선보인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12-07-12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