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주 중국어 관광통역 태부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현재 98명… 250명 필요 道, 자체자격증 발행추진

제주를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으나 중국어 관광통역 안내사가 부족해 애를 먹고 있다.

6일 제주도는 지난해 중국인 관광객 수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250명 이상의 관광통역 안내사가 부족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현재 제주에서 활동 중인 중국어 관광통역 안내사는 98명에 불과하다.

특히 중국인 관광객이 계속 늘어나고 있어 이런 현상은 더 극심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도 자체의 통역안내사 자격증 제도 도입을 골자로 하는 ‘제주특별자치도 관광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최근 입법예고했다.

하지만 문화체육관광부는 제주도가 자체적으로 자격증을 발행하면 기존 국가자격증과의 관계 설정 등에 문제가 있다며 반대하고 있다.

도가 발행한 자격증 소지자가 타 지역에 진출, 활동하게 되면 현행 국가자격증 소지자와의 마찰이 불가피하다는 것이다.

도는 지난 2006년 관광진흥법, 국제회의산업육성법, 관광진흥개발기금법 등 관광3법이 제주특별법에 이양됨에 따라 도 자체 자격증 시행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돼 문제될 것이 없다며 법제처에 법률적 자문을 요청한 상태다.

한편 제주를 찾는 중국인 관광객 수는 2007년 17만 6878명, 2008년 17만 4902명, 2009년 25만 8414명, 2010년 40만 6164명, 지난해 57만 247명 등으로 최근 4년간 급증하고 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12-08-07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