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취업률 95%’ 울산마이스터高 106명 대기업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해 처음으로 졸업생을 배출하는 울산마이스터고교의 3학년 취업률이 94.6%를 기록, 100%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2일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울산마이스터고 3학년 112명 가운데 106명이 대기업 등에 취업을 확정했다. 기업별로는 풍산 20명, 한국수력원자력 12명, 삼성전기 11명, 한화케미칼 9명, 현대중공업 7명, 고려아연 7명, 삼성전자 1명 등이다. 또 2학년 117명 중 21.4%인 24명이 현대자동차와 한화케미칼, 삼성전자 등에 취업을 확정했다. 학교 측은 이달 중 한국수력원자력, 고려아연, LS-Nikko 동제련 등과 2학년을 위한 취업협약을 하는 등 재학생의 취업을 계속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학교는 대기업과 취업약정을 맺고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맞춤형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취업 약정반 학생들은 해당 기업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교육과정과 실무교육을 받게 된다. 또 학생들은 수업료 면제, 기숙사 생활, 무료 방과후교육, 해외연수 등 다양한 혜택을 받고 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12-09-0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