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정책협의체 출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교통·생활 모두 갖춘 노원 ‘콤팩트시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구, 잠실관광특구 2년 연속 서울시 최우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기동카·일회용 승차권, 지하철역서 현금없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엔 가는 곳마다 도서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연내 도서관 40곳 추가 건립… 2017년까지 250개관 확충

경기도가 ‘도서관 천국’으로서의 이미지 확보를 위해 오는 2017년까지 지역 내 공공도서관을 250개로 확대하기로 했다.

도는 10일 도서관 서비스 강화를 위해 올해 말까지 25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공공도서관 16개와 작은도서관 24개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경기지역에는 용인시 모현도서관 등 12개의 도서관이 신규 개관돼 총 187개 공공도서관이 운영되고 있으며, 평균 3주에 한 개씩 새로운 공공도서관이 문을 열고 있다. 도는 올해 안에 공공도서관 4개를 추가로 개관할 예정이며 중장기 계획으로 2017년 250개까지 확충한다는 방침이다. 또 공공도서관이 없는 지역에 생활밀착형 작은도서관 24개를 건립, 부족한 공공도서관 서비스를 보완할 계획이다

장충식기자 jjang@seoul.co.kr

2012-09-11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 50만 시대! 강동 ‘자전거 보험금’ 2배로

후유장애 보장 500만→1000만원

일자리·주거·예술… 강북 ‘청년 예산’ 191억 투

구, 청년 정책위 열고 계획 심의 시험 응시료·월세 지원 등 추진

복지 사각지대 없도록…성북구,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

매월 두 가정에 50만원씩 12개월 지원

“교육 현장 목소리 듣는다”…학교로 찾아가는 ‘관악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4개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