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정책협의체 출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교통·생활 모두 갖춘 노원 ‘콤팩트시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구, 잠실관광특구 2년 연속 서울시 최우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기동카·일회용 승차권, 지하철역서 현금없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신문 보도 그후] 여수지역 청소 몰아주기 의혹… 참여연대 “관련 공무원 고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9월 13일자 12면>

전남 여수시의 청소대행업무가 수의계약과 장기독점 등의 폐해가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가운데 여수지역 시민단체가 관계 공무원들을 특혜의혹 혐의로 고발한다는 방침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18일 여수참여연대는 특정 업체가 수의계약으로 청소업무를 장기 대행하도록 해준 데 대한 책임을 물어 전·현직 관계 공무원들을 사법기관에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여수시 관내 청소대행업체는 4곳으로, 이들 업체는 적게는 14년, 많게는 28년째 수의계약을 하고 있다. 이들 업체는 재료비와 노무비, 차량구입 및 유지·관리비, 유류비 등의 예산 185억원을 해마다 시로부터 지원받고 있다.

참여연대는 “장기 수의계약으로 특정 업체들의 배를 불린 여수시는 청소대행업체와의 위탁 계약을 즉각 파기하고 청소업무를 여수시도시공사 이관 등 직영방식으로 바꿔야 한다.”고 주문했다.

여수 최종필기자 choijp@seoul.co.kr

2012-09-19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 50만 시대! 강동 ‘자전거 보험금’ 2배로

후유장애 보장 500만→1000만원

일자리·주거·예술… 강북 ‘청년 예산’ 191억 투

구, 청년 정책위 열고 계획 심의 시험 응시료·월세 지원 등 추진

복지 사각지대 없도록…성북구,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

매월 두 가정에 50만원씩 12개월 지원

“교육 현장 목소리 듣는다”…학교로 찾아가는 ‘관악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4개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