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우리 구민 위한 ‘행복셈법’은] 강남 문화공연 목요일엔 거품 빼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매주 클래식·오페라 등 무료로

강남구가 추운 겨울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줄 다양한 무료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구는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강남구민회관에서 ‘목요상설프로그램’으로 7일 ‘사랑의 콘서트’, 14일 ‘환상의 버블쇼 & 모래가 들려주는 행복한 이야기’, 21일 ‘거장, 천재를 만나다 IV 마리아 칼라스와 푸치니’, 28일 ‘퓨전 뮤지컬 아리랑’을 무대에 올린다고 5일 밝혔다. 사랑의 콘서트는 타악기 앙상블 ‘카로스’가 연주한다. 카로스는 1989년 KBS 교향악단 수석 팀파니스트인 이영완을 중심으로 국내외 유명 음악대학에서 타악기를 전공한 10여명의 전문 타악기 연주가로 창단된 팀이다.

환상의 버블쇼 & 모래가 들려주는 행복한 이야기는 2010~2012년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예술위원회가 주최한 소외 계층 문화 나눔 사업인 버블쇼와 마음을 움직이는 샌드 아트 공연으로 이뤄진다. 또 마리아 칼라스와 푸치니는 독특한 오페라의 세계를 구축한 푸치니와 푸치니의 오페라 ‘토스카’로 데뷔해 결국 그 작품으로 은퇴했던 천상의 소프라노 마리아 칼라스를 테마로 그들의 음악을 연주한다.

퓨전 뮤지컬 아리랑은 각 지역의 ‘아리랑’을 소재로 전통극과 현대극이 어우러진 공연을 펼치는데 전석 5000원이다.

신연희 구청장은 “목요상설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보다 가깝게 문화 예술의 향기를 접할 수 있게 하려고 시작한 것”이라며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을 마련해 주민들의 자연스러운 참여를 이끌어 내고 알찬 공연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조현석 기자 hyun68@seoul.co.kr

2013-02-0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