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다음 달 말까지를 봄철 비산먼지에 대한 특별관리기간으로 정하고, 대형공사장, 건설폐기물 중간 처리장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구는 또 공사장 별로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 설치 운영·관리, 환경정비, 민원 관리 상태 등을 평가해 모범공사장을 선정할 계획이다.
김우영 구청장은 “앞으로 주민들과 함께 생활 주변 공터에 나무나 화초를 심어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고 있는 먼지 발생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현석 기자 hyun68@seoul.co.kr
2013-04-0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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