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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물 산업 육성 잰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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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선정

대구가 물의 도시로 거듭난다.

대구시는 물 산업 협력지구 조성사업이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앞서 시는 2011년과 지난해 2년 연속 환경부 주관 물수요 관리 추진성과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1990년대 페놀 사태와 수돗물 악취사건의 불명예에서 서서히 벗어나고 있는 것이다.

물산업 협력지구는 올해부터 2017년까지 대구 달성군 유가면 국가산업단지에 조성된다. 모두 3500억원을 투입해 물산업진흥원과 종합 물산업실증단지, 물기업 전용단지 등이 들어선다. 한국물산업진흥원은 국가 물산업 육성의 컨트롤 타워로서 부품소재 개발과 전문인력 양성, 마케팅, 비즈니스 지원 등의 역할을 한다. 종합 물산업 실증단지에는 물과 관련한 모든 신기술을 점검하는 시설이 들어선다.

또 60만㎡ 규모의 물기업 전용단지에는 국내외 200여개 물기업을 유치, 신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마케팅 및 해외진출 지원, 기술 및 정보공유 등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내게 된다. 이에 앞서 지난달 31일부터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대한민국 물산업전이 열렸다. 100여개 업체가 부스 200여개를 운영했으며 물 관련 첨단기술을 선보였다.

시는 2006년부터 낙동강과 금호강 수질 개선에 도움을 주는 도시 생태 하천을 정비하고 있으며 대구 도심에 흐르는 17개 하천도 친환경 샛강으로 바꾸고 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2013-11-2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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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