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정부 첫 이원시무식…세종 개최·서울 영상중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우리나라 행정의 중심축이 세종시로 옮겨짐에 따라 2014년 정부 시무식이 처음으로 정부세종청사와 정부서울청사에서 동시에 열렸다.

2일 안전행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오전 9시 정부세종청사 6동 뒤편 대강당에서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로 각 부처 장·차관과 국·과장, 직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었다.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 등 국무위원과 간부들이 2일 세종-서울청사 간 합동정부시무식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날 시무식은 정부서울청사로 영상 중계됐고 서울과 수도권 소재 부처 장·차관과 국·과장, 직원 등 400여명은 정부서울청사에 모여 중계를 지켜보면서 신년인사를 나눴다.

시무식은 국민의례, 국무총리 신년인사에 이어 신년 인사교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각 중앙행정기관은 별도로 기관장 주재 자체 시무식을 열었다. 기존에 국장급 이상 고위공무원만 참석하던 것과 달리 이번 시무식에는 과장급과 5급 이하 부처별, 직급별 대표자들도 참석했다.

정부세종청사에는 이미 정부 17개 부 중 총리실을 포함한 10개 부가 이전해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행정의 중심축은 세종시로 넘어갔다.

작년 말 2단계 이전 계획에 따라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산업통상자원부·국가보훈처 등 6개 부처 등 16개 기관이 세종시로 이전했고 전체 이전 대상 37개 기관 중 31개 기관 소속 1만여명이 정부세종청사에서 근무 중이다.

올해는 법제처, 국민권익위원회, 국세청, 소방방재청 등 6개 기관 2천268명이 3단계로 세종시로 이전한다. 3단계 이전이 끝나면 정부세종청사에서는 37개 기관 1만3천여명이 근무하게 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