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개 참전국 언어로 “감사합니다”… ‘헌신 가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온 세대 누리는 공공센터 만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러브버그 막는 관악 ‘친환경 방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정책 수립부터 아동 권리 챙기는 ‘노원형 아동영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유호스 짧자 자동차 들어 옮긴 남성 ‘황당’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기름을 채우기 위해 셀프 주유소에 들렀다가 정차위치를 벗어나거나 주유구 반대편으로 차량을 세우게 되면 민망하면서도 귀찮은 상황이 발생하곤 한다. 이럴 때 반응하는 사람의 다양한 모습은 웃음을 주곤 하는데, 최근 해외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을 통해 공개된 영상이 웃음을 자아낸다.


지난 25일 공개된 1분 분량의 영상은 러시아의 한 주유소에서 차량용 블랙박스에 의해 촬영 된 것으로 현재 5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에는 한 남성이 승용차에서 내려 주유를 시도하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주유구 위치와 반대로 차를 세운 남성은 주유기 호수의 길이가 짧다는 것을 인지하자, 아무렇지 않게 자신의 차량 뒤를 들어서 주유기 쪽으로 옮긴다. 이 황당하면서도 코믹한 상황을 바로 앞에서 지켜본 이들은 실소를 금치 못한다.

네티즌들은 차를 들어 옮기고도 아무렇지 않은 척 행동하는 남성의 모습이 더욱 재미있다는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국가유공자 초청 ‘보훈가족 한마당’ 여는 송파

26일 표창 수여·군악대 연주 행사

강북 대표 정책 된 ‘빌라관리사무소’

사업 3년여 만에 11개동으로 확대 청소·순찰·CCTV 운영 등 주거관리 매니페스토 최우수 등 정책상 받아

중랑구, 전통시장·골목형상점 ‘가계보탬 페이백’ 행

서울시 공모사업 선정 7개 상권…30일까지 가격 할인,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환급 혜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