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이 든든한끼’… 맞벌이·한부모 가정 돌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기피 시설 유수지의 대변신…‘영등포 제3스포츠센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국 최초·최대 규모 인공지능 기반 탄소포집장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더 많은 장애인 건강관리 받았다…강북구, 틈새 없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내달부터 온라인으로 행정심판 청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7개 행심위서 서비스 시작

다음 달 3일부터 7개 행정심판위원회(중앙, 서울, 부산, 울산, 제주, 경기도교육청, 서울지방교정청)에 온라인으로 행정심판 청구를 할 수 있다.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는 7개 행심위에 대한 ‘온라인 행정심판 시스템 구축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이 같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행정심판 포털 및 7개 행심위의 각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온라인으로 쉽게 행정심판을 청구할 수 있게 된다. 주요 심판 사례와 청구서 작성법 등의 정보도 얻을 수 있다.

7개 행심위 소속 업무 담당자들과 행정처분을 내린 행정청 역시 행정심판과 관련된 모든 업무를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게 돼 시간 대비 효율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중앙행심위는 지난해부터 5단계에 걸쳐 행정심판 기관에 대한 온라인 시스템 구축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2017년까지 전국 60여개 위원회에서 이 같은 서비스가 확대 보급될 예정이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2014-01-29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홍릉 강소특구, 2년 연속 과기부 평가 최고등

지난해 기업 투자 유치액, 목표 460% 754억원

“사람 돌아오는 종로, 반드시 만들것”

유찬종 구청장 취임식서 밝혀 주민 이익 최우선 재개발 약속

조유진 “합계출산율 1.0명 달성할 것”

첫 현장 일정 성모병원 신생아실 “영등포구의 미래, 아이들에 달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