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이 든든한끼’… 맞벌이·한부모 가정 돌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기피 시설 유수지의 대변신…‘영등포 제3스포츠센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국 최초·최대 규모 인공지능 기반 탄소포집장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더 많은 장애인 건강관리 받았다…강북구, 틈새 없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포근한 연휴…공원·유원지 나들이 행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설인 31일 오후 서울 도심 공원과 놀이공원 등에는 따뜻하고 맑은 날씨를 즐기려는 시민의 나들이 행렬이 이어졌다.

서울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0분 기준 총 1만5천여명의 나들이객이 청계천을 찾았다. 평소 공휴일 대비 약 3천여명 정도 많은 수준이다.

공단 관계자는 “보통 설 당일에는 차례를 지내고 집에 머무는 경우가 많은 날씨가 좋아 그런지 방문객이 평소 대비 조금 늘었다”고 말했다.

어린이대공원에도 오후 2시 30분 기준 평소 공휴일 수준인 8천여명의 가족·연인들이 찾아와 따뜻하고 청명한 날씨를 만끽했다.

롯데월드에는 이날 오후 3시까지 평소 토요일 수준인 1만5천여명의 시민이 입장했으며 에버랜드에도 평소 주말 수준의 시민이 찾아와 연휴를 즐겼다.

서울지역 현재 기온은 6.4도이며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까지 전국에 맑은 날씨가 계속되다가 1일부터 중부지방을 시작으로 비가 올 것으로 예보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홍릉 강소특구, 2년 연속 과기부 평가 최고등

지난해 기업 투자 유치액, 목표 460% 754억원

“사람 돌아오는 종로, 반드시 만들것”

유찬종 구청장 취임식서 밝혀 주민 이익 최우선 재개발 약속

조유진 “합계출산율 1.0명 달성할 것”

첫 현장 일정 성모병원 신생아실 “영등포구의 미래, 아이들에 달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