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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불법유통 감시단’ 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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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서 ‘개인정보 불법유통 감시단’ 발대식이 열렸다. 개인정보 불법유통 감시단은 금융회사 근무경력자, 금감원 직원 등으로 이뤄졌다. 조영제(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금감원 부원장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지난 7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서 ‘개인정보 불법유통 감시단’ 발대식이 열렸다. 개인정보 불법유통 감시단은 금융회사 근무경력자, 금감원 직원 등으로 이뤄졌다. 조영제(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금감원 부원장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4-02-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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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