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오는 14일 신년인사회…병오년 구정 방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초 “체력에 맞는 운동 처방해 드려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은평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십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우리 구는 내 손으로 지킨다”…강북구, 불법유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뉴스 플러스] 출입국관리소 53년 만에 명칭 변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출입국관리사무소가 업무 영역 확대에 따라 53년 만에 명칭을 바꾼다. 법무부 산하 출입국관리사무소 기관명을 ‘지방출입국·외국인청’으로 변경하는 내용의 출입국관리법 일부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오는 6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개정안은 출입국관리사무소 업무 영역이 기존의 출입국 심사 외에도 외국인 체류관리, 국적 및 난민 심사 등으로 확대돼 마련됐다. 법무부는 안전행정부 등 관계 부처와 협의해 기관 명칭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2014-03-05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자원회수시설 5월 8일~6월 15일 소각로 정비… 

소각 중단 없게 민간 5곳과 계약 생활폐기물 예비 처리 체계 마련

“수상 넘어 ‘격상’”…영등포구, 2025년 평가판

대통령상, 국무총리 표창 등 최고 단계 평가로 격상

광진구, 1인 가구의 든든한 친구…무료 건강검진 지

건강검진으로 질병 조기 예방 및 건강관리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