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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플러스] 출입국관리소 53년 만에 명칭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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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국관리사무소가 업무 영역 확대에 따라 53년 만에 명칭을 바꾼다. 법무부 산하 출입국관리사무소 기관명을 ‘지방출입국·외국인청’으로 변경하는 내용의 출입국관리법 일부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오는 6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개정안은 출입국관리사무소 업무 영역이 기존의 출입국 심사 외에도 외국인 체류관리, 국적 및 난민 심사 등으로 확대돼 마련됐다. 법무부는 안전행정부 등 관계 부처와 협의해 기관 명칭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2014-03-0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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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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