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100여년 만에 재개장 부산시민공원 금연구역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흡연시 과태료 2만원 부과

다음 달 1일 개장하는 부산시민공원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된다.

부산시는 100여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부산시민공원 내 전역(47만 3279㎡)을 시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휴식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부산시민공원은 기억, 문화, 즐거움, 자연, 참여 등 5개의 테마로 구성됐다. 1910년 이후 일본, 미국 등 이방인의 땅으로 이용돼 오다가 시민 품으로 돌아온 주권회복의 상징적 공간일 뿐만 아니라, 부산지역 최초의 도심 내 대규모 공원이다.

시는 공원 개장과 함께 공원을 찾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홍보 및 계도, 단속활동을 펼쳐 금연분위기 조기 정착으로 담배연기 없는 깨끗한 도시 만들기와 시민건강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흡연하면 2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2014-04-26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