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서울도 ‘모두의카드’… 청년혜택 만 3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에서 주차 어디에 하지? 공영주차장 25곳 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어린이라면 ‘박,캉스’ 떠나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왕산서 로맨틱 불꽃크루즈 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전지검, 선거사범 81명 입건…후보자 18명 포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전지검 공안부(송 강 부장검사)는 6·4 지방선거와 관련해 지금까지 81명을 입건해 이 중 4명을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

광역단체장 후보 1명과 교육감 후보 2명, 기초단체장 후보 6명, 광역의원 후보 4명, 기초의원 후보 5명 등 후보 본인이 입건된 경우도 많다.

선거 별로는 광역단체장 선거 관련 사범이 13명, 교육감 선거 관련 9명, 기초단체장 관련 31명, 광역의원 관련 14명, 기초의원 관련 14명이다.

유형별로는 금전선거 29명, 흑색선전 18명, 불법선전 8명, 기타 26명이다.

이들 가운데 출마 포기를 대가로 금전 등을 요구한 기초의원 출마예정자, 후보들에 대한 허위사실을 언론사에 배포한 흑색선전사범, 군수 후보인 친척을 위해 선거구민들에게 선물을 돌린 기부행위자, 아내의 공천 탈락이 예상되자 당직자들을 흉기로 위협한 기초의원 공천신청자 남편 등은 구속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휴가 중 청년 찾은 오세훈…“부모 형편에 꿈 작아져

서울런 회원·대학생 멘토 80명과 소통 무더위 쉼터·성수대교 점검 등 현장 일정

성동에는 ‘청렴 DNA’가 있다[현장 행정]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콘서트

재개발 지연? 용산에선 어림없다

자치구 첫 갈등관리조정관 위촉 김경대 청장 “정비사업 차질없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