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무선통신 관제 기술’ 도입… 혼잡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우리 구 종량제봉투 수급은 안정”…은평구, 불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빌라를 아파트처럼…강북구, ‘빌라관리사무소’ 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가심비 웨딩’은 여기서! 관악구, 이색 ‘전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기온 ‘뚝’… 대관령 스키장은 인공눈 작업 한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공눈 뿌리는 스키장 제설기
대관령의 아침 기온이 영하 4도까지 떨어지는 등 강원 일부 지역이 올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를 보인 28일 용평스키장이 첫 인공제설에 나서는 등 본격적인 개장 준비에 나섰다. 용평스키장은 이날 기온이 영하 1도를 기록한 자정을 넘어선 시각부터 핑크와 옐로 슬로프에 설치된 60대의 제설기에서 일제히 인공눈을 만들어 뿌렸다. 스키장은 오는 11월 8일이나 15일쯤 개장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기온 ‘뚝’… 대관령 스키장은 인공눈 작업 한창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등 벌써 겨울을 마주한 강원 평창군 대관령의 한 스키장에서 27일 직원들이 제설기를 슬로프에 배치하며 인공눈을 만들 준비를 하고 있다.
평창 연합뉴스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등 벌써 겨울을 마주한 강원 평창군 대관령의 한 스키장에서 27일 직원들이 제설기를 슬로프에 배치하며 인공눈을 만들 준비를 하고 있다.

평창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떴다! 광진 등하굣길 ‘학교 앞 소통’

현장 목소리 직접 듣고 행정 반영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

강남의 100년 책임지는 ‘10분 도시’ 열린다[현

삼성동 일대 개발사업 설명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