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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바람이 키운 거창 ‘꿀’ 곶감, 내년 1월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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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바람이 키운 거창 ‘꿀’ 곶감, 내년 1월에 만나요
12일 경남 거창군 신원면 산들깨비 곶감 덕장에서 농민들이 깎은 감을 말리기 위해 매달고 있다. 이 곶감은 내년 1월 중순쯤 출하된다. 이 덕장은 지리산·덕유산·가야산 3대 국립공원의 중심지에 있어 청정하고 맑은 공기와 바람으로 곶감을 말린다.
거창군 제공
12일 경남 거창군 신원면 산들깨비 곶감 덕장에서 농민들이 깎은 감을 말리기 위해 매달고 있다. 이 곶감은 내년 1월 중순쯤 출하된다. 이 덕장은 지리산·덕유산·가야산 3대 국립공원의 중심지에 있어 청정하고 맑은 공기와 바람으로 곶감을 말린다.

거창군 제공
2014-11-1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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