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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특별회의, “국립청소년안전기구 설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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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21일 개최, 청소년들이 직접 31개 정책과제 발굴·채택

 여성가족부는 21일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전국 청소년 대표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청소년특별회의 본회의’를 열고 올해 청소년들이 직접 발굴한 4개 분야 31개 정책 과제를 최종 발표한다. 청소년 안전체험기회 확대를 위해 (가칭)‘국립중앙청소년안전기구’ 설치·운영,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체계 구축을 위한 지역별 (가칭)‘안전누리존(Zone)’ 설치·운영, 청소년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청소년 주도 선거공약 제안 및 평가제도 도입 등 청소년 안전과 사회 참여에 관한 정책들이 많다.

 청소년특별회의 의장인 박제연(제주 세화고 3년) 학생은 “지난 1년간 토론 및 과제 연구, 정책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직접 발굴한 정책과제들이 정부의 정책과 예산에 반영되고 사회와 청소년의 발전에 기여하게 돼 스스로 자부심을 갖게 됐다”면서 “이런 활동으로 개인적으로 리더쉽 향상과 역량 개발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지난 9년간 청소년특별회의를 통해 제안된 정책 과제는 총 357건으로 이중 88.5%인 316건이 수용돼 정부 정책으로 추진되고 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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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