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늘부터 전 구간 자율주행 버스 전국 첫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초, 중동 사태 ‘비상경제 대응 전담반’ 가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구 ‘미아리텍사스’ 70년 만 폐쇄…‘신월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봄나들이 부설주차장 이용하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신문 ‘가족♥男女’ 양성평등상 보도부문 대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양성평등문화 확산에 기여한 방송·보도 부문 28편 시상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과 김행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이 16일 제16회 양성평등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성가족부 제공
서울신문 ‘김주혁 선임기자의 가족♥男女’가 양성평등상 보도 부문 대상(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여성가족부는 ‘제16회 양성평등상’ 시상식을 16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주관으로 열고 방송 프로그램 16편, 보도물 12편을 수상작으로 선정, 시상했다. 방송 부문 대상(대통령상)은 EBS 스페셜 ‘다문화 아빠학교’가 받았다.

‘김주혁 선임기자의 가족♥男女’는 가족 행복과 양성평등, 젠더폭력 등에 관한 다양한 이슈를 지난 4월부터 매주 1개면씩 서울신문에 연중 기획 보도 중이다.

보도 부문 최우수상(여성가족부 장관상)은 ▲세계일보 ‘性평등 예산, 세상을 바꾼다’ ▲조선일보 ‘일하고 싶은 여성 날개를 달아 주자’ 등 2편이 받았다. 방송 부문 최우수상(여성가족부 장관상)은 ▲강릉MBC 특집 다큐멘터리 ‘허난설헌’ ▲ KBS 다큐멘터리 3일 ‘엄마의 도전, 서울서부여성발전센터’ ▲SBS 궁금한 이야기Y ‘강남에 나타난 유모차남 무엇이 아빠를 거리에 세웠나’ 등 3편이 받았다.

김희정 여가부 장관은 “양성평등 사회를 만드는 데 언론과 미디어가 더욱 큰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떴다! 광진 등하굣길 ‘학교 앞 소통’

현장 목소리 직접 듣고 행정 반영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

주민 위한 ‘비상경제 대책반’ 가동…성북구, 민생

취약계층 안부확인·에너지바우처 사각지대 발굴

“청년이 경험하고 썰 풀어요”…관악구, 청년친화도시

9월까지 숏폼 기반 홍보 콘텐츠 제작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