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헤미아 유리 장인의 솜씨 9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체코 보헤미아 유리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전시회는 오는 4월 26일까지 이어진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5-02-1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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