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사용 후 핵연료 안전·원전 해체에 3146억 투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월성 원자력 발전소 1호기의 재가동 승인과 2년 뒤 설계수명이 종료되는 고리 원전 1호기를 둘러싼 논란이 증폭되는 가운데 사용 후 핵연료의 안전관리와 원전 해체 기술개발에 올해 31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2일 원자력 핵심기술 개발과 원자력 연구개발 사업에 지난해보다 7.7% 많은 3146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원자력기술개발 1420억원, 방사선기술개발 424억원, 중소형원자로(SMART) 안전성 강화 93억원, 수출용 신형연구로 개발·실증 547억원 등이다.

원자력기술개발사업에는 사용 후 핵연료 관리의 기술적 해결을 위해 사용 후 핵연료 건식재처리(파이로프로세싱) 기술과 연계한 소듐냉각고속로 개발 등 미래 원자력 핵심기술 개발이 추진된다.

또 국내 노후 원전의 폐로에 대비하고 해외 원전 해체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원전 제염·해체 핵심기술 개발도 중점 추진한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2015-03-03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