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세월호 선체 인양안, 중대본 회의서 22일 심의·결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민안전처는 22일 오전 9시 30분에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열어 세월호 선체 인양 결정안을 심의한다고 21일 밝혔다.

중대본은 이번 회의에서 세월호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인 해양수산부가 제출한 인양방법, 인양과정의 위험·불확실성, 소요 비용 및 예산확보대책, 전문가·실종자가족 여론수렴 결과, 인양 결정 후속대책 등을 검토·심의한다.

중대본 회의에는 안전처와 해양수산부를 비롯해 국무조정실, 교육부, 기획재정부, 행정자치부, 국세청 등 17개 중앙행정기관이 참석한다.

세월호 참사 이후 지금까지 사고수습 과정에서 서면심의를 포함 총 14차례 중대본회의가 열렸으며, 22일 회의는 15차 회의가 된다.

인양 여부 등 회의 결과는 회의가 종료되는 대로 중대본부장인 박인용 안전처 장관과 중수본부장인 해양수산부장관이 공동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발표 현장에는 안전처 재난관리실장, 해수부 기술검토TF(태스크포스) 단장, 기술검토TF 참여 민간전문가, 해외 컨설팅업체 등이 참석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