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대 지방행정의 달인 ‘한자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신문·행자부 공동 선정

역대 지방행정의 달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역대 ‘지방행정 달인’ 83명 가운데 46명이 22일부터 이틀간 충남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워크숍을 열어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토론했다. 행정자치부는 이날 워크숍에서 ‘역대 달인 협의회’를 구성해 지방행정 달인 사업의 우수성과 확산, 보급을 위한 향후 발전 방안을 소개했다. 올해로 제5회를 맞는 지방행정 달인 선발계획도 발표했다.

서울신문과 행자부가 공동으로 2011년부터 선정하는 지방행정 달인은 지방행정 발전과 지방공무원 사기 진작에 이바지하고 우수 사례를 전국에 전파하는 것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행자부에선 달인에게 인증패와 정부 포상을 수여하고 해당 자치단체장에게 특별승진과 특별승급, 인사상 가점 부여를 권고한다. 전국시도지사협의회와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NH농협은행 등이 후원한다.

외부 강사로 초빙된 김홍진 전 KT 사장은 역대 달인들에게 창의·소통·협업·융합을 기반으로 일하는 방식을 혁신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광휘 지방규제혁신과장은 “역대 달인들이 지방자치단체 경쟁력 제고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이번 워크숍에서 나온 의견과 발전 방안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겠다”고 말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15-04-23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