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가을철 ‘산불진화 합동 훈련’ 실시…26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소상공인 부담 덜 수 있게…금천, ‘무이자 도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세계청년대회 지원 팔 걷어붙인 동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불 대비, 관악보다 촘촘할 수 없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당정, 새달부터 쌀 7만7000t 추가 수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부와 새누리당은 24일 쌀값 하락 방지와 시장 안정을 위해 다음달부터 쌀 7만 7000t을 매입하기로 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원유철 정책위의장과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등은 이날 국회에서 당정 협의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쌀 수급 안정대책’을 최종 확정했다.

당정은 쌀값 하락을 막기 위해 시장 수요를 초과하는 6만t을 정부 예산으로 추가 수매하고 지난해 매입할 예정이었던 18만t 중 지자체가 반납한 1만 7000t도 사들이기로 했다.

당정 협의에 이례적으로 참석한 김 대표는 “강화도뿐 아니라 선거를 하다 보면 농민을 많이 만나는데 농민들이 연이은 대풍과 쌀 관세화 때문에 쌀값이 떨어졌다고 난리”라고 말했다. 최 부총리도 “농민들이 쌀값 하락에 따른 불안감을 느끼는데 선제적 조치가 필요하다”며 “정부가 세부 후속조치를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2015-04-2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