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은 금천, 금천은 안전…올해 재난관리평가 ‘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퇴근 후 한강 보며 달리자…강동구, ‘청년 액티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민이라면 ‘불금 문화피서’ 못 참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구, 2026 정부합동평가 서울시 1위…‘4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수욕장 안전통제 불응땐 과태료 10만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여름부터 해수욕장 안전요원의 통제에 따르지 않거나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면 최대 10만원의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

국민안전처와 해양수산부, 경찰청은 이런 내용을 담은 해수욕장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28일 발표했다.

안전처는 공무원이나 민간 안전관리요원의 ‘입수 통제’ 지시에 불응하거나 쓰레기를 무단투기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올해 시행되는 ‘해수욕장의 이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1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린다. 경찰은 성범죄전담팀 인원을 늘려 다른 사람의 신체 부위를 몰래 촬영하는 행위와 성추행 등 성범죄를 집중 단속한다.

안전처는 해수욕장 안전 관련 기관들 사이에 공조 체계를 구축하고 해수욕장협의회에 담당 경찰서장이 참여하도록 법령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다만 지난해 해경이 안전처로 편입되는 조직개편 과정에서 줄어든 해수욕장 안전요원 감소분(하루 평균 463명)을 메우기 위해 소방본부에서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지난해 하루 평균 837명에서 1134명으로 297명 늘린다. 나머지는 지방자치단체에서 확보하기로 했다.

올해 해수욕장 개장은 부산 송도 다음달 1일을 시작으로 광안리·다대포 7월 1일, 충남 대천 다음달 20일 등으로 예정돼 있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2015-05-2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제도개선·공정촉진팀 공식 출범 ‘우리동네 슈퍼맨’ 현장 문제 해결

진교훈 청장 “공약, 차질 없이 이행”

강서구 정책자문단 114개 검토 전문가, 시·구의원 등 15명 참여 “공약은 구민과의 중요한 약속”

청년 정책 추진 속도 낸다…중구, ‘내편청년정책추진

매월 회의 열어 사업별 로드맵·추진 상황 공유

“단순 보양식 아닌 이웃 사랑”… 삼계탕으로 마음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