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8일 2시부터 ‘취업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동작, 요양기관 구직의 날 행사

동작구는 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구청 대강당에서 장기요양기관 구인·구직의 날 행사를 갖는다. 요양기관 인력난 해소와 복지 분야 구직 희망자의 성공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요양업체, 노인의료복지시설, 재가노인복지시설, 재가 장기요양기관 등 지역 내 15개 장기요양기관이 참여하며 현장 면접을 통해 40명 이상의 복지인력을 채용한다. 구직자들은 1대1 현장 면접을 할 수 있으며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노무상담 등 취업코칭 서비스도 함께 지원한다. 사전에 등록하지 않아도 행사 당일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지참하고 구청을 방문하면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또 요양보호사나 간병인 자격증이 없는 지원자는 관련된 교육지원 상담도 받을 수 있다. 문의는 동작구 일자리경제담당관(820-9731)으로 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향후 장기요양기관과 연계해 구인·구직의 날을 정기적으로 개최할 것”이라면서 “메르스로 인해 연기된 2015년 찾아가는 취업박람회는 오는 10월 개최할 예정으로 많은 기업체와 구직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2015-07-08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