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오늘부터 디지털디톡스 교육
디지털디톡스는 디지털(digital)에 ‘독을 해소하다’라는 뜻의 디톡스(detox)가 결합된 말로 디지털 홍수에서 벗어나 심신을 치유하는 것을 말한다. 구는 24일부터 26일까지 구청 5층 치매지원센터 교육실에서 구 거주 중·고등학생 40여명과 학부모 3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한다. 부모의 경우 자녀의 인터넷, 스마트폰 사용의 올바른 지도법과 자녀들의 게임 세계에 대해 이해를 바탕으로 원활한 의사 소통법을 배울 수 있다.
교육 후에는 올해 말까지 월 2회씩 노원역 지하철 역사, 문화의 거리 등에서 중독 예방 캠페인 및 홍보 활동을 한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