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뉴스 플러스] 초미세먼지 측정기 19% 성능 미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환경 당국의 초미세먼지(PM2.5) 측정기 10대 가운데 2대가 성능 검사에서 ‘불합격’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자스민 새누리당 의원이 환경부에서 제출받은 ‘초미세먼지 측정기 성능 검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전국에 설치된 161개 측정기 가운데 19.3%인 31대가 성능 검사에서 부적합으로 판정됐다. 정비 후 추가 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측정기는 폐기 처분해야 한다. 경기지역은 29개 중 13개, 인천은 20개 중 9개, 전남은 11개 가운데 6개가 부적합으로 나타났다. 부적합 판정을 받은 측정기는 부산, 인천, 대전, 울산, 경기, 충남, 전남, 제주에 설치돼 있다.
2015-09-0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