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주말부터 시청 ‘서울체력장’에서 체력 점검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31일 위례~과천 광역철도 전략환경영향평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에 중독된 사람들… 금천 ‘정리수납의 달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층간소음 대화로 푸는 중구 ‘갈등소통방’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정부 개인정보보호 인증 하나로 통합…기업부담 줄인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행정자치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제각각 운영한 개인정보 보호 인증제가 내년부터 통합된다.

행정자치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개인정보 보호 인증제를 통합 운영하는 내용의 ‘개인정보 보호 관리체계 인증 등에 관한 고시’(개인정보보호 인증 고시)를 최근 행정예고했다고 15일 밝혔다.

개인정보 보호 인증제는 공공기관이나 기업의 개인정보 관리체계와 보호조처를 심사해 일정한 보호수준을 갖추면 인증을 주는 제도다.

지금까지 행자부와 방통위는 각각 ‘개인정보 보호 인증제’(PIPL)와 ‘개인정보관리체계 인증제’(PIMS)를 운영해왔다.

두 정부부처가 유사한 인증제도를 따로 운영함에 따라 개인과 기업에 혼란과 부담이 됐다.

행자부와 방통위는 올들어 개인정보 보호와 규제개혁을 목표로 인증제 통합을 추진해 이번 고시안(案)을 마련했다.

고시안에 따르면 인증제 명칭은 ‘개인정보 관리체계 인증’(PIMS)으로 통일한다.

인증심사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 일원화한다.

인증제가 통합돼도 기존 인증의 효력과 인증심사원의 자격은 그대로 유지된다.

행자부는 다음달 1일까지 행정예고 기간에 여론을 수렴한 후 내년부터 새 고시를 시행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의 마지막 녹지 용산공원… 미래세대에 물려줘야

‘공원 보존’ 강조한 김경대 구청장

청년의 눈으로 현안 해법 찾는 광진

건국대와 대학생 정책제안 시상 김경호 청장 “지역대학과 협력”

구민들에게 구정 낱낱이 알리는 강서

확대간부회의 유튜브로 생중계 진교훈 청장 “있는 그대로 소통”

“소상공인과 청년에 상생 인건비 지원”…종로 ‘청년

다음달 7일까지 참여 기업·청년 모집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