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부산, 공무원 민간근무휴직제 내년 시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시는 정부 중앙부처에서 시행하던 공무원 민간근무 휴직제를 도입, 내년부터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민간근무 휴직제는 공무원이 휴직한 뒤 일정기간 민간기업에 근무하는 제도로 해당 기업에서 연구·개발(R&D)과제 공동개발과 기업중심의 맞춤형 시책개발 등 업무를 담당한다.

시는 휴직 공무원 채용을 신청한 기업을 대상으로 근로조건과 채용직위, 업무적정성 등을 검토한 뒤 적합한 기업과 직위를 확정해 내년 1월부터 공무원 민간근무 휴직제를 시행할 예정이다.

대상 공무원은 50세 이하로 민간기업에 1년간 근무하며, 본인 희망이나 근무실적에 따라 최대 3년까지 민간기업 근무를 연장할 수 있다.

시는 민관유착 등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해 최근 3년간 민간기업과 관련된 부서에 근무했던 공무원은 대상에서 제외하고, 민간기업 근무를 마치고 복귀하는 공무원에게도 2년간 관련 부서 배치를 금지할 계획이다.

시는 민간근무 휴직에 들어갈 4∼7급 공무원을 채용할 강소기업 등 부산시 소재 민간기업을 25일까지 모집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공직의 민간개방과 공무원 민간근무 등 쌍방향 인적교류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2015-11-1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