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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공원 17년 만의 꽃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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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는 영등포공원 재정비 공사를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1호선 영등포역 옆에 위치한 영등포공원은 1998년 근린공원으로 조성됐다. 구 관계자는 “공원이 조성된 지 17년이나 되면서 시설물이 노후해 리모델링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난 5월부터 6개월간 진행한 공사에는 1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리모델링 된 영등포공원의 자연학습장 자리에는 장미원이 확대 조성돼 가족 중심 공간으로 꾸몄다. 또 사계장미 3510그루와 덩굴장미 950그루를 심어 꽃밭을 크게 조성했다. 장미원 옆 어린이 놀이시설도 새로 교체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게 만들었다.

또 주민들의 편리한 보행을 위해 원형광장 주변 산책로 1568m 구간의 고무칩 탄성포장을 교체하고, 공원 바깥쪽 보행자도로 400m 구간은 빗물이 잘 빠지는 투수블록으로 바꿨다. 구 관계자는 “보도폭도 40㎝가량 확장해 주민들이 걷기 좋은 환경을 만들었다”면서 “또 공원 내 농구장과 낡은 운동기구도 정비했다”고 말했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새 단장을 마친 영등포공원이 더욱 많은 구민에게 사랑받는 휴식공간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2015-11-2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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