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책길이 갤러리로… 일상 속 노원의 문화 나들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주민 일상 지킬 ‘설 명절 종합대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공지능 시대 맞춘 의류 제작 전문가 키운다…성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240억원 투입한 청주 통합정수장 3월 준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240억원이 투입된 충북 청주 통합정수장이 다음달 준공된다.

3일 시에 따르면 상당구 지북동에 있는 통합정수장은 부지면적 21만 4000여㎡에 매일 12만 5000t을 정수할 수 있는 규모다. 기존의 영운정수장과 지북정수장의 노후화로 2006년 건립공사를 시작했다.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대청댐 물을 통합정수장에 공급해 시험운전하고 있다. 통합정수장을 정상 가동하면 영운정수장과 지북정수장은 차례로 폐쇄한다.


청주 통합정수장 조감도.
청주시 제공
통합정수장은 완벽한 정수처리와 시설관리로 고품질의 수돗물을 공급할 것으로 기대한다. 수돗물 냄새 방지를 위해 단계별 예방대책을 추진하고, 조류가 발생하면 주 1회 냄새물질을 분석한다. 또한 시민과 시민단체, 전문가 등으로 수돗물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수질검사를 하고 수질검사의 객관성 확보와 수돗물 생산, 운영관리 전반에 대한 의견을 지속 수렴할 방침이다.

청주시는 통합정수장을 준공하면 여과, 정수시설을 견학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여유 공간 4만 5000여㎡에 물을 테마로 한 공원을 조성하기로 했다. 이 공원은 산책로와 피크닉장, 야생초 화원, 야외 운동시설, 물레방아시설 등으로 꾸밀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안전하고 건강한 물을 생산해 공급하게 됐다”며 “낡은 시설을 사전에 정비하고 수도시설물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하는 사업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인공지능 길, 너도 나도 흔들림 없이… ‘AI 동반

AI 특구버스 운영 점검 나선 전성수 서초구청장

광진구,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청년정책

취·창업·일자리, 생활복지, 문화교육, 참여소통 4개 분야 30개 사업

“주민이 만든 큰 변화”…영등포구, ‘자원봉사의 날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날 2023~2025년 35회 운영, 총 1165명 참여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