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랑, 무료중개서비스 지원 1억 돌파 눈앞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중랑구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중랑구지회와 함께 추진해온 저소득층 중개수수료 지원 금액 1억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중랑구와 중랑구지회는 2010년 무료중개서비스 협력시스템을 구축했다. 저소득 주민이 임대차 계약을 맺을 때 전·월세 거래금액 6000만원 이하인 경우 중개수수료를 지원해주는 내용이다. 5000만원 이하는 요율 0.5%, 1억원 이하는 0.4%를 적용한다. 구와 지회는 각각 50%를 분담해왔다.

18일 구에 따르면 지난 1월 현재 900여 가구에 9360만원 규모의 중개수수료를 지원했다. 한달 평균 100만원 안팎으로 지원한 데다 오는 3~4월 이사철에 더욱 거래가 활성화하는 것을 감안하면 5월이면 중개수수료 지원규모가 1억원을 넘을 것으로 구는 예측하고 있다.

구는 올해부터 주택 전·월세 가격이 급등한 부동산 시장 상황에 따라 공인중개사협회 중앙회에 제안해 대상 범위를 기존보다 1500만원 많은 7500만원 이하로 확대했다. 저소득 주민의 별도 신청 없이도 전입신고만으로 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

김항수 부동산정보과장은 “중랑구지회 회원들의 협조로 이뤄낸 이번 1억원 지원 성과는 무료중개서비스사업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저소득층 주민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