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지하철 공사 통합 노조 반대로 무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메트로와 서울도시철도 공사 통합이 노조 반대로 물 건너갔다.

31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공사 통합 노사정위원회에서 서울시와 양 공사노조가 기존의 입장을 되풀이하면서 통합이 무산됐다.

서울시 도시교통본부장, 서울메트로 양대 노조(서울지하철노조·서울메트로노조)와 서울도시철도공사 노조 등 3개 노조위원장, 대표 등이 참석한 이날 노사정위에서 서울메트로 양대 노조는 찬반투표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통합 추진 자체를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이에 대해 서울시도 더 이상 통합 논의를 하지 않기로 했다. 따라서 서울시는 지하철 공사 통합에서 시민안전과 서비스개선, 재무구조 개선 등 경영혁신 강화로 방향을 틀 것으로 보인다. 앞서 서울메트로 양대 노조는 지난 29일 양 공사 통합안이 조합원 투표에서 부결됐다고 밝혔다. 서울도시철도공사 노조는 71.4%가 합의안에 찬성했지만 각 노조는 한 곳이라도 반대하면 통합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